혈액 속 보이지 않는 극미량의 RNA, 질병 조기 진단의 결정적 해답이 되다
01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MASLD) 비침습 진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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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국책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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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동아참메드와
유통계약 체결 -
성모
성모병원과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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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원리
고가의 영상 진단이나 정확도가 떨어지는 기존 혈청 검사를 대체하는 혁신적인 진단법입니다. 환자의 혈액 내 순환 miRNA
바이오마커를 초고감도 나노센서(XENO-Q)와 결합하여 분석합니다 -
압도적 성능
기존 방식의 한계를 넘어 1시간 이내에 분석이 가능하며, 최대 95% 이상의 진단 정확도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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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연구 네트워크
가톨릭대 성모병원(코호트 임상), 연세대학교(동물모델 및 바이오마커 검증), 성균관대학교(나노센서 개발)와 공동으로
질병의 진행 단계별 예측, 확진, 예후 관리까지 가능한 다중융합(SNP-MDx-NDx)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02
파킨슨병 조기 진단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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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국책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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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 품목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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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세브란스병원과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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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원리
조기 발견이 매우 까다로운 파킨슨병을 진단하기 위해, 제노헬릭스만의 '초고감도 small RNA 검출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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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현황
세계 최초로 혈액 내 마이크로RNA를 분석해 파킨슨병을 진단하는 제품으로, 현재 식약처 확증 임상시험(IRB) 승인을
완료하고 상용화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
확장성
파킨슨병뿐만 아니라 증상이 유사한 다계통위축증(MSA) 등의 감별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정보 제공 방법까지 특허를
확보하며 신경질환 진단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