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헬릭스, 초저분자 ‘miPDRN 50K+ 세럼’ 조기 품절에 2차 생산 돌입

글쓴이관리자 작성일26-09-15 08:56

miPDRN 5만ppm 배합, 정밀 핵산 분리·정제 기반 스킨케어 소재 기술 적용

▲ 제노헬릭스가 ‘miPDRN 50K+ 세럼’의 온라인 출시 초기 물량을 소진하고 2차 생산에 들어갔다. 

 

바이오·피부과학 전문기업 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가 ‘miPDRN 50K+ 세럼’의 온라인 출시 초기 물량을 소진하고 2차 생산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miPDRN 50K+ 세럼’은 일반적인 고분자 PDRN과 구분되는 초저분자 miPDRN을 5만ppm 농도로 배합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초저분자 소재의 특성을 활용해 피부 전달을 고려한 세럼으로 개발했다.

온라인 채널 출시 이후 예상보다 빠른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면서 준비한 초기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 제노헬릭스는 구매 불편을 줄이고 제품 공급을 재개하기 위해 2차 물량을 생산하고 있다.

 

제품 개발에는 체외진단 분야에서 축적한 정밀 핵산 분리·정제 기술을 활용했다. 핵산을 정밀하게 분리하고 정제하는 바이오 플랫폼으로 초저분자 마이크로RNA(miRNA)를 다루는 데 적용해 온 기술이다.

제노헬릭스는 해당 기술을 화장품 소재 연구로 확장해 miPDRN을 구현했다. 체외진단 분야의 핵산 관련 기술을 스킨케어 소재 개발에 접목한 점을 제품의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앞으로 초저분자 PDRN 소재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가면서 추가 생산 물량을 신속하게 공급할 방침이다.

 

제노헬릭스 관계자는 “진단 과학 수준의 정밀 핵산 분리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miPDRN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보시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갑작스러운 품절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긴급 2차 추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빠르게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